도입과 구독
FDE가 Qurify를 들고 들어가 AX 전환을 실행합니다
Qurify는 LLM 기반 에이전트로 사무·영업 같은 분야별 업무를 자동화하는 구독형 AX 솔루션입니다. 전담 엔지니어(FDE, Forward Deployed Engineer)가 Qurify를 고객사에 들고 들어가 약 한 달 안에 구축하고, 이후 필요한 에이전트를 계속 만들어 붙입니다. 도입 방식은 구독형(SaaS)과 고객사 안에 설치하는 온프레미스 가운데 고릅니다.
Who
FDE는 고객이 원하는 업무에 에이전트를 붙이는 사람입니다
전담 엔지니어(FDE) 배정
고객사의 업무와 데이터를 파악한 FDE가 구축에서 운영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FDE는 상주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업무를 받아 에이전트를 만들어 붙입니다. 인원이 바뀌어도 맥락이 끊기지 않도록 인수인계는 당사 안에서 끝냅니다.
요청 창구는 하나
현업의 요청은 당사 리드가 받아 우선순위를 현업과 함께 정하고 반영합니다. 고객사가 여러 담당자를 상대하지 않습니다.
에이전트로 진행합니다
단계마다 어떤 에이전트가 새로 붙었고 무엇이 남았는지 화면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투입 시간이 아니라 쓰이는 에이전트로 진행을 봅니다.
Steps
상담에서 운영까지, 순서는 이렇습니다
- 01
문의 접수
풀고 싶은 업무 한 가지와 데이터가 있는 곳을 적어 주시면 영업일 2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이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상담 일정 - 02
업무·데이터 환경 파악
현업이 어떤 보고와 질문을 반복하는지, 그 답에 필요한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폐쇄망과 보안 요건이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처음 붙일 에이전트와 연결할 데이터의 범위 - 03
구축 (약 한 달)
온톨로지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끌어와 온톨로지를 만들고, 그사이 FDE가 업무 에이전트를 구성합니다. 채팅이 가능해지면 현업이 묻고 답하며 쓰기 시작합니다.
이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현업이 채팅으로 쓰는 첫 에이전트 - 04
운영
일하는 동안 Assetization 에이전트가 노하우를 자산으로 쌓습니다. FDE는 고객이 새로 원하는 업무에 에이전트를 계속 붙입니다.
이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새로 붙은 에이전트와 쌓인 자산
First month
구축 한 달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온톨로지를 만드는 일과 에이전트를 구성하는 일이 나란히 진행됩니다. 온톨로지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묶는 동안 FDE는 고객이 원하는 업무와 비즈니스 요건을 받아 에이전트를 여러 개 구성합니다.
- 01
데이터 연결
RDB·ERP·원드라이브 같은 정형·비정형 데이터와 채팅 데이터를 원래 자리에 둔 채 연결합니다.
- 02
온톨로지 생성
온톨로지 에이전트가 연결한 데이터를 업무에서 쓰는 말과 이어 온톨로지로 묶습니다.
- 03
업무 에이전트 구성
FDE가 받은 업무와 요건에 맞춰 사무·영업 같은 분야별 에이전트를 구성합니다.
- 04
채팅 사용 시작
현업이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쓰기 시작하고, 답의 근거를 함께 확인합니다.
구축 기간은 연결할 데이터의 양과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업무·데이터 환경을 파악한 뒤 함께 정합니다.
Deliverables
고객사에 남는 기록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 규칙과 근거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아래 두 가지는 고객사에 남습니다.
업무 API 정의서
업무 규칙이 무엇을 입력받아 무엇을 돌려주는지 적은 문서입니다.
호출 기록
규칙이 언제, 어떤 데이터로, 어떤 답을 냈는지 남긴 기록입니다.
현업과 함께 정한 업무 규칙과 그 정의서는 고객사 소유입니다.
Deployment
구독형(SaaS)과 온프레미스, 두 방식으로 도입합니다
Qurify는 한 번 만들어 넘기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어느 방식이든 구축이 끝난 뒤에도 FDE가 에이전트를 계속 붙여 갑니다. 금융·공공처럼 보안 요건이 까다로운 기업은 온프레미스로 도입합니다.
구독형 (SaaS)
구축 뒤 월 구독료로 이용합니다
- 약 한 달의 구축이 끝나면 월 구독으로 넘어갑니다
- 고객 규모에 따라 기본 사용량을 정하고, 넘는 만큼만 추가됩니다
- FDE는 상주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업무를 받아 에이전트를 계속 만들어 붙입니다
온프레미스 (On-Premise)
고객사 안에 설치해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고객사 서버나 외부 연결이 없는 폐쇄망 안에 설치합니다
- 외부 AI API를 쓸 수 없으면 사내 GPU 서버의 모델로 운영합니다
- 금액과 기본 사용량은 설치 환경을 파악한 뒤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공공기관 입찰 사업은 기관의 조건에 맞춰 계약 형태를 정합니다.
Where the data stays
데이터는 원래 자리에 둡니다
고객 환경에 설치
고객사 서버 또는 고객사 클라우드에 설치합니다. 데이터를 저희 쪽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폐쇄망에서도 운영
외부 연결이 없는 망에서도 구축·운영합니다. 공공기관 청사 안에 설치해 운영 중인 사례가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ERP·업무 DB·문서 저장소를 바꾸지 않고 연결합니다.
Fit
보안 조건은 고객 환경에 맞춰 정합니다
보안 심사, 망 분리, 장비 반출 제한처럼 고객사마다 다른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그 안에서 Qurify를 설치합니다. 조건이 까다로울수록 첫 단계에서 더 오래 이야기합니다.
- 보안 심사와 망 분리 요건을 업무 파악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 데이터 접근 권한은 고객사가 정한 범위 안에서만 받습니다
- AI 모델은 고객 환경에 맞춰 고릅니다. 외부 API를 쓸 수 없으면 사내 모델로 운영합니다
Expand
한 업무에서 시작해 에이전트와 연결을 넓혀 갑니다
처음부터 전사 데이터를 한 번에 연결하지 않습니다. 핵심 업무 데이터부터 단단히 연결한 뒤, 단계마다 현업과 검증하며 문서·메일 같은 비정형 자료와 새 업무 에이전트로 넓혀 갑니다. 다음으로는 온톨로지 위에서 고급 AI 모델링을 하는 데이터 사이언스 에이전트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단순할수록 더 좋다 (Simpler is better)
연결 범위를 전사로 넓히려 하더라도,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은 낮은 레벨에서 정형 데이터의 핵심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각 단계를 고객사와 함께 검증·합의하며 한 단계씩 승격시키므로, 의미 정의가 어긋난 채 오류가 전사로 번지는 위험을 줄입니다.
데이터 연결 5단계
L1
정형 스키마 매핑
ERP 테이블·코드 체계를 표준 용어로 매핑합니다. 완전히 예측 가능하고 감사(audit)가 쉬운 출발점입니다.
L2
표준 용어 · 엔터티-관계 정의
핵심 엔터티와 관계를 정의하고, 정형 데이터에 한해 자동 분류·중복 탐지가 가능해집니다.
L3
문서·데이터 통합 연결
계약서·이메일·문서에서 의미를 추출해 정형 엔터티에 연결합니다. 비정형 자료가 답의 근거로 함께 쓰이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L4
연결 후보 제안과 승인
시스템이 신규 엔터티·관계 후보를 제안하고 사람은 승인·반려합니다. 더 정교한 거버넌스가 필요한 단계입니다.
연구·실험 단계
L5
목표 기반 구조 자동 구성
비즈니스 목표에 맞춰 시스템이 연결 구조를 구성·재편하는 단계입니다. 현재는 이론·실험 단계입니다.
연구·실험 단계
대부분 고객사의 현실적 목표는 L1~L3입니다. '가장 높은 레벨'이 아니라 용도에 맞는 '적정 레벨'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단계마다 현업과 확인하는 순서
- 01
제안
해당 레벨의 의미 구조(엔터티·관계·매핑 규칙) 초안과 '왜 이 순서인가'의 근거를 제시합니다.
- 02
검증
고객사가 실제 데이터와 현업 용어로 대조하며 "이 매핑이 우리 업무 의미와 맞는가"를 확인합니다.
- 03
조정
불일치·예외 케이스를 함께 도출하고 즉시 수정합니다. 이 주고받음이 의미 정의의 정확도를 끌어올립니다.
- 04
합의·동결
해당 레벨의 연결 구조를 기준선(baseline)으로 확정하고 변경 이력을 감사 기록으로 남깁니다.
- 05
승격 판단
비즈니스 가치·리스크·조직 역량을 점검한 뒤 다음 레벨로 올라갈지 결정합니다(필요 없으면 그 레벨에 머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어떻게 진행되나요?
문의를 받으면 영업일 2일 안에 회신드리고, 업무와 데이터 환경을 파악한 뒤 약 한 달 구축합니다. 구축이 끝나면 구독형이나 온프레미스로 운영하고, FDE가 고객이 원하는 업무에 에이전트를 계속 붙여 갑니다.
Q.과금은 어떻게 되나요?
도입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구독형(SaaS)은 구축 후 월 구독료 기반이며, 고객 규모에 따라 기본 사용량을 정하고 넘는 만큼만 추가됩니다. 온프레미스는 금액과 기본 사용량을 설치 환경을 파악한 뒤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Q.FDE는 무엇인가요? 상주하나요?
Forward Deployed Engineer의 줄임말로, Qurify를 고객사에 들고 들어가 고객이 원하는 업무에 맞는 에이전트를 만들어 붙이는 당사의 전담 엔지니어입니다. 상주하지 않습니다. 현업의 요청은 당사 리드가 받아 우선순위를 정하고, FDE가 에이전트에 반영합니다.
Q.구축에는 얼마나 걸리나요?
대략 한 달입니다. 연결할 데이터의 양과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업무·데이터 환경을 파악한 뒤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합니다.
Q.Assetization 에이전트는 무엇인가요?
SmartMind AI가 자체 개발한 에이전트입니다. 권한 체계 위에서 사용자마다 대화하며 일하는 동안 개인의 노하우를 자동으로 자산화하고, Self Improvement 자산화 알고리즘으로 계속 다듬습니다. 개인 자산 가운데 우수한 것은 글로벌 자산으로 승격해 전사에 배포합니다.
Q.데이터는 어디에 두나요?
고객사 서버 또는 고객사 클라우드에 설치하고, 데이터는 원래 자리에 둡니다. 외부 연결이 없는 폐쇄망에서도 운영합니다.
Q.기존 시스템을 바꿔야 하나요?
바꾸지 않습니다. ERP·업무 DB·문서 저장소를 그대로 두고 필요한 데이터만 연결합니다. 여러 시스템을 동시에 연결해 한 화면에서 답을 볼 수 있습니다.
Q.공공기관 입찰 사업도 되나요?
됩니다. 공공기관 청사 안에 설치해 운영 중인 사례가 있고, 입찰 방식 사업에도 참여합니다. 계약 형태는 기관의 조건에 맞춰 정합니다.